실제 사례로 의뢰자가 재산을 전부 알고 있다고 했지만 자산원클릭으로 봤을때 토지 1필지, 건물 2개가 더 있는 경우도 있어 2배 빠르게 끝낸 경우도 있었습니다. 6개월 전 증여가 됐던 걸 놓칠 뻔했었죠.
채권추심 현장에서는 수임 전 판단과 초기 대응 속도가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채무자 재산을 얼마나 빠르게 파악하느냐에 따라 사건의 방향이 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번 인터뷰에서는 ○○신용정보회사 김○석 부장님을 만나 자산원클릭을 실제 업무에 적용한 뒤 무엇이 가장 크게 달라졌는지 들어봤습니다.
될 사건을 먼저 가려낼 수 있게 됐습니다
💡 채권추심 실무 10년, 자산원클릭을 쓰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
신용정보회사에서 채권추심 일을 한 지 올해로 10년이 됐습니다.
이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의뢰인이 하는 말을 어느 정도 믿고 사건을 시작하게 됩니다.
“그 사람 집도 있어요.”
“재산 꽤 있는 걸로 알아요.”
이런 말을 듣고 사건을 수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막상 사건을 진행해 보면 실제로는 재산이 없거나, 있어도 바로 추심으로 연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적지 않았습니다. 그러다보니 결국 수임은 했지만 시간만 쓰고 끝나는 사건이 빈번히 생기죠.
채권추심 실무에서 가장 답답했던 건 크게 두 가지였습니다.
📌 수임 전에 채무자 재산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는 점
📌 수임 후 재산 조사에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점
될지 안 될지 모르는 사건에 먼저 인력과 시간을 투입해야 했고, 그게 반복되면 팀 전체 효율도 떨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산원클릭을 처음 알았을 때는 반신반의했죠
자산원클릭은 광고를 보고 처음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솔직히 쉽게 믿기지 않았죠.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앞자리만으로 채무자 보유 부동산을 확인할 수 있다는 설명이었는데, 실무를 오래 한 입장에서는 이런 서비스일수록 더 조심해서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바로 많이 쓰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테스트 삼아 몇 건만 먼저 조회해 봤죠.
몇 건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훨씬 유용하더라고요.
개인 명의는 물론이고 법인 명의 부동산까지 한 번에 정리돼 나왔고, 채무자가 실제로 자산이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초반에 빠르게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게 저희처럼 사건을 많이 보는 입장에서는 이 차이가 정말 큽니다. 예전에는 수임하고 나서 확인하던 것을, 이제는 수임 전에 먼저 확인할 수 있게 된 겁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선별 수임이 가능해졌다는 점입니다
이제는 의뢰가 들어오면 먼저 자산원클릭으로 부동산 보유 현황부터 확인합니다.
채무자가 실제로 자산이 있는지, 다주택자인지, 추심을 진행할 실익이 있는지 이걸 먼저 보고 판단할 수 있게 된거죠. 이게 예전에는 일단 수임부터 하고 그다음에 조사에 들어갔다면, 지금은 초반부터 될 사건과 어려운 사건을 구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게 실무에서는 정말 큰 변화라고 할 수 있는데요,
헛수고가 줄고, 사건 검토 속도가 빨라지고, 실제로 회수 가능성이 있는 건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거죠.
무조건 많이 수임하는 것보다 회수 가능성이 있는 사건을 정확히 골라내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걸 체감하고 있습니다.
진행 속도도 확실히 빨라졌습니다
기존에는 수임 후 재산 조사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초반 대응이 늦어지고, 내부 검토에도 시간이 많이 들어갔습니다.
지금은 자산 파악이 어느 정도 끝난 상태에서 사건을 보기 시작하니 초기 판단이 훨씬 빨라졌고 자연스럽게 진행 속도도 예전보다 훨씬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결국 좋아진 건 성공률보다도 효율입니다
자산원클릭을 쓰고 나서 가장 먼저 느낀 건 불필요한 사건에 시간을 덜 쓰게 됐다는 점입니다.
이 한 가지가 바뀌니까 수임 판단이 빨라지고, 사건 진행이 정리되고, 실제로 집중해야할 건들을 속도감있게 진행할 수 있게 됐습니다.
결과적으로 추심 효율도 좋아지고, 성과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구조가 된 것이죠.
이런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채권추심 업무를 하다 보면 처음부터 자산이 있는 채무자인지 빠르게 확인하고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 의뢰를 받기 전에 사건 실익을 먼저 보고 싶은 분
✔수임 후 재산 조사에 드는 시간을 줄이고 싶은 분
✔될 사건을 선별해서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싶은 분이라면
한 번쯤 써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이 서비스에 대해 반신반의했지만 지금은 실무에서 먼저 확인하는 도구가 되었다는 점에서 추천합니다.